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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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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 완벽 회복에 근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라다멜 팔카오는 자신이 "거의 100퍼센트 컨디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웨인 루니, 로빈 판 페르시, 제임스 윌슨과의 포지션 경쟁을 즐긴다고도 덧붙였다.

이 콜롬비아인은 11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헐 시티에 승리한 경기 중 얻은 장딴지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세 경기에 교체 출전한 바 있다. 가장 최근에는 3-0 승리로 끝난 리버풀전에서도 교체 출전해 팀의 승리를 도왔다.

점점 완벽한 체력으로 다가가고 있는 팔카오는 다시 루이스 판 할의 팀에서 선발 자리를 얻겠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다. 하지만 그는 그 자리를 본인의 노력으로 따내야 한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이 28세의 선수는 Press Association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팀이 나를 필요로 하는 순간에 준비되어 있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출전할 기회가 있을 때는 언제나 감독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 그리고 팀을 도우려 노력할 것이다. 우리, 감독과 나는 아주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는 내가 존중하는 철학을 가진 사람이다. 나는 부상이 있었기 때문에 출전 기회를 기다려야 했다."

"이제 거의 100퍼센트에 다다랐다. 그러니 감독의 결정이 무엇인지, 언제 그가 나를 더 쓰길 원할지 기다리며 지켜봐야 한다. 우리는 아주 뛰어난 스트라이커들을 보유하고 있고, 그건 모두에게 좋은 일이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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