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7/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데 헤아는 대단한 동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필 존스는 다비드 데 헤아가 최근 최고의 경기력을 펼치고 있는 비결로 그의 근면함과 강인한 정신력,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투지를 꼽았다. 또한 이 스페인 대표가 "함께 해서 너무 좋은" 선수라는 찬사도 잊지 않았다.

웨인 루니는 데 헤아가 리버풀을 상대로 다시 엄청난 선방쇼를 펼친 후 그가 "세계 최고의 골키퍼"라 칭했다. 존스도 주저 없이 주장의 의견에 동의했다.

데 헤아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라힘 스털링과 마리오 발로텔리의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내며 맨유의 승리를 지켜냈다. 덕분에 루이스 판 할의 팀은 루니와 후안 마타, 로빈 판 페르시의 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데 헤아는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10월과 11월, 두 달 연속으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존스는 데 헤아와 같은 시기에 맨유에 합류한 뒤 3년 반 동안 우정을 쌓아왔다. 그리고 그는 2011년 자신과 함께 클럽에 합류한 동료가 지금의 모든 찬사를 받아 마땅한 선수라 주장했다.

존스는 "그는 함께 해서 너무 좋은 선수다"고 설명했다. "그라운드 밖에서는 아주 좋은 친구다; 겸손하고 조용하다. 그라운드 안에서는 그와 함께 있어 행운이다. 클럽에 합류한 뒤 그는 힘겨운 첫 해를 보냈다. 하지만 그 시기를 헤쳐나갈 때도 우리는 그가 훈련에서 보여주는 실력을 알 수 있었고, 그가 몇 차례 펼친 선방은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