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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1/2015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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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회복력에 기뻐하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팀이 요빌 타운과의 쉽지 않은 경기에서 승리해 FA컵 4라운드에 진출한 뒤 기쁨을 드러냈다.

맨유는 안데르 에레라와 앙헬 디 마리아의 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감독은 끝까지 용맹하게 싸운 홈 팀에 찬사를 보냈다.

판 할은 BT Sport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팀을 상대하기는 언제나 어렵다"고 밝혔다. "우리에게 많은 시간을 주지 않았고, 모든 공을 압박했다. 요빌 타운의 선수와 감독에게 커다란 경의를 품고 있다 - 쉽지 않은 상대였다."

감독은 "후반전에는 시간과 공건이 좀 더 있었고 더 나은 경기를 펼쳤다. 인내심도 더 많았다"고 덧붙였다. "공도 잘 지켰다. 덕분에 결승골을 터트릴 수 있었다."

"우리는 경기를 주도했고, 특히 후반전이 그랬다. 상대는 세트피스에서 기회가 있었지만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었고, 앙헬 디 마리아가 공을 걷어냈다. 아주 간단한 준비였다. 우리 선수의 실수에서 한 번 정도 더 기회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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