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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8/2014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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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에게 깊은 인상을 받은 콜

대니 웰벡은 2014/15시즌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 23세의 공격수는 이번 주 초 끝난 프리시즌 툳어에서 팀의 첫 골을 뽑아내며 앤디 콜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콜은 투어에 합류해 미국에서 진행된 모든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현재 클럽의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콜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투어 중 대니 웰벡을 보는 게 즐거웠다. 불행히도 부상으로 투어를 마쳤고 결승전에도 출전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하지만 그가 LA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멋진 마무리로 첫 골을 뽑아내며 투어에서 빠르게 두각을 드러내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맨유의 스트라이커 세 명-웰벡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웨인 루니-은 모두 미국 투어 중 골망을 흔들었고 특히 루니는 5골을 터트리며 최다 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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