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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gust 2014  Report by A Marshall, M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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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프로필: 맨유의 신입, 마르코스 로호

맨유의 새로운 5번, 마르코스 로호는 거친 태클로 유명한 재주가 많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수비수이다. 그는 이제 전세계의 맨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남아메리카의 축구 스타는 이번 여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여 국가대표팀의 일곱 경기 중 여섯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벨기에와 8강전은 경고로 출전하지 못했다.

로호는 또한 국제 경기 데뷔 골로 조별예선에서 아르헨티나가 3-2로 나이지리아에 승리하도록 도왔다. 24세인 그의 퍼포먼스로 FIFA의 공신력있는 랭킹인 캐스트롤 인덱스는 10점 만점에 9.5점으로 그를 월드컵의 베스트 11에 선정하였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감독인 알레한드로 사베야는 에스투티안테스에서 로호와 함께 한 적이 있으며, 2009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이듬해 토르네오 아페르투라 우승을 가져왔다. 그 후 로호는 유럽으로 이적하였지만, 네마냐 비디치가 몸담았었던 러시아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성인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그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뛰었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었다.

스포르팅으로 이적은 2012년 여름 3백5십만 파운드 이적료를 받고 확정지어졌다. 포르투갈 리그에 적응한 후, 그는 2013/14 시즌 동안 박차고 나아가 벤피카를 바짝 따르며 리그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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