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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2014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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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리그 야심을 밝힌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품고 있는 궁극적인 목표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이미 아약스와 함께 이 대회 정상을 밟은 바 있는 이 네덜란드인은 올드 트라포드에 머무는 동안 유럽대항전의 영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 맨유 없이 진행된 대회 조 추첨은 이 클럽이 반드시 최고의 대회로 복귀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감독은 자신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판 할은 아온 훈련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나는 나 자신을 의심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우리는 우리의 과정을 밟아나가고 있다. 이 과정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 있고, 나는 우리가 성공하길 바란다. 나는 우리가 이번 시즌 상위 4위권에 들길 바라고, 그 다음으로는 챔피언이 되고, 그 후에는 챔피언스리그의 승자가 되길 바란다. 그러려면 시간이 걸린다."

맨유는 목요일 윌프레드 자하의 크리스탈 팰리스 임대를 확정한 것 외에 이적과 관련해 새로운 뉴스를 전하지 않고 있다.

판 할은 "지금부터 월요일까지 진행될 이적에 관해서는 모른다. 선택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나는 내 의견을 전했고, 선수들은 그 의견을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것이다. 물론 나는 내가 원하는 선수들 그리고 떠나는 게 나은 선수들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다. 하지만 이적 시장에 대처하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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