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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8/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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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보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루이스 판 할은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우승에 기쁨을 표했다. 그러나 그는 바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으로 시선을 돌렸다.

맨유는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투어를 마무리했다. 맨유는 스티븐 제라드의 페널티 킥 골로 끌려갔지만 후반전에만 웨인 루니와 후안 마타, 교체 투입된 제시 린가르드가 연속골을 터트려 경기를 뒤집었다.

이로써 판 할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됐다. 그러나 이 네덜란드인은 이번 우승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대신 8월 16일로 다가온 스완지와의 개막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판 할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리버풀을 꺾게 되어 미국의 팬들 또한 홈팬들이 기뻐할 것이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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