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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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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와 로번을 비교하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2009년 바이에른 뮌헨에서 아르연 로번을 영입해왔던 것과 앙헬 디 마리아의 이번 이적을 비교하였다.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인 그는 로번과 같이 넓고 중심에서 경기할 수 있으며 드리블로 상대의 수비를 두려움에 떨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이다. 로번이 판 할 감독의 네덜란드 대표팀에 기용된 후에도 감독은 그의 새로운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와 같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였다.

판 할 감독은 캐피털 원 컵 MK 돈스전을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디 마리아가 깊은 곳에 침투하여 넓게 경기할 수 있기 때문에 영입하였다. 감독으로 그런 선수가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내가 바이에른 뮌헨의 코치였을 때를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과 같은 8월 말에 아르연 로번을 데리고 왔다. 그도 또한 윙과 센터에서 다 뛸 수 있는 선수였고, 그래서 나는 항상 전략을 새롭게 짤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하지만, 판 할 감독은 남아메리카의 스타 선수에 맞추기 위하여 그의 전략을 바꿀 것이 확실하다고 하지는 않았다. 4-3-3으로 바꿀 가능성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는 "과정 중에 있다. 우리의 전략을 이루어 가는 중에 있기 때문에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없다. 손가락을 튕기는 것처럼 시스템을 한번만에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노력중이며 훈련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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