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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2014  Report by A Marshall & M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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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입은 선수를 돌보는 판 할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시즌 첫 경기인 스완지시티전을 준비하며 그의 선수들이 프리미어 리그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마이클 캐릭이 감독의 부임 직후 부상당한 것을 시작으로 몇 명의 선수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어 네덜란드 출신의 감독은 출전 가능 선수가 줄어들게 되었다. 새로 입단한 루크 쇼 또한 한 달 동안 햄스트링 부상으로 회복에 전념해야 하지만 판 할 감독은 토요일 경기의 승리를 책임질 수 있는 선수들은 충분히 많다고 자신있게 밝혔다.

로빈 판 페르시는 네덜란드 대표팀으로 월드컵에서 최선을 다한 뒤 체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으며, 대니 웰백도 또한 경기장에 나서지 못하는 포워드의 한명이다.

부상당한 선수들에 대한 물음에, 판 할은 "골 키퍼인 샘 존스턴, 수비수인 안토니오 발렌시아, 쇼와 에반스, 그리고 웰백이다. 거기까지이다. 판 페르시는 아직 힘들다. 그는 훈련을 더 받아야 한다."고 밝히며,

"우리는 쇼를 유심히 살피고 있으며, 아직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많은 이유들이 있다. 월드컵이 끝난 후, 모든 선수들은 각기 다른 시점에 팀에 합류하였고, 그래서 훈련하기 힘들다. 우리는 또한 장거리 여행으로 시차 적응도 힘들었고, 지난 14일 간 많은 경기를 치렀다. 다른 이유는 훈련의 정도인데, 우리는 다른 클럽들이 해온 것의 반정도 밖에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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