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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의 전략

"미드필드에서 네명이나 부상당한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모든 클럽은 그런 문제가 있을 때도 있다. 내가 야누자이를 미드필드에 기용한 이유는 감독으로써 나는 승리하고 싶기 때문이었다. 나는 항상 크리에이티브한 패스가 필요하다고 하였고, 야누자이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그를 경기장에 내세운 이유이다."
25 August 2014  Report by Mark Froggatt

야누자이 교체에 대하여 설명한 판 할 감독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지난 일요일 1-1 무승부로 끝난 선덜랜드전에서 아드난 야누자이를 센트럴 미드필드에 기용한 것은 다른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감독은 벨기에 국가대표인 야누자이를 그의 3-5-2 포메이션 중 미드필더의 한 명인 대런 플레처를 보내고 63분 투입시켰다. 교체로 승리의 골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팀에서 다른 포지션도 경험하고 싶어하는 19세 야누자이의 야망이 드러나는 경기였다.

판 할 감독은 기자들에게 "미드필드에서 네명이나 부상당한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모든 클럽은 그런 문제가 있을 때도 있다. 내가 야누자이를 미드필드에 기용한 이유이다. 감독으로써 나는 승리하고 싶기 때문이었다. 나는 항상 크리에이티브한 패스가 필요하다고 하였고, 야누자이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그를 경기장에 내세운 이유이다."고 하였다.

자세한 설명을 요하는 질문에, 판 할 감독은 유소년 팀에서 야누자이가 센트럴 미드필드에서 뛴 역사가 있다고 설명하며, 감독은 그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를 동료인 카가와 신지보다 먼저 기용하였다고 하였다.

감독은 "나는 미국에서 그 포지션에 카가와를 보내려 하였으나 그는 내 기대와 철학을 충족시키지 못하였다.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었고, 그는 이해하였다. 마타도 10번 포지션에서 경기하였지만, 나는 선수들 사이에 변화를 주고싶었고, 그래서 야누자이를 선택하였다."

"그의 창의력 때문이다. 카가와도 또한 창의력이 있으나, 나는 야누자이에게 미드필더가 모자랐기 때문에 그곳에서 뛰라고 하였다. 그가 벨기에에 있을 때 그는 미드필드에서 경기하였기 때문에 우리 경기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가 집중할 수 있도록 그에게 '벤치에 있을 때에도 미드필더라는 생각을 하라'고 하였다."고 하며,

"그는 그 곳에서 경기하였고, 미드필드가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최선을 다하였고,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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