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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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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로호, 워크 퍼밋 작업 중

루이스 판 할은 마르코스 로호가 토요일 번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워크 퍼밋을 발급받지 못할 거라 점치면서도 모든 과정이 마무리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이 선수는 EU에서 일할 수 있는 권리를 취득하기 위해 이번 주 내내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대사관에서 필요한 작업에 매달리고 있다. 잘 알려졌듯이 로호와 역시 아르헨티나 출신의 앙헬 디 마리아의 차이는 디 마리아가 조부모님 덕분에 이탈리아 여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번리전을 앞두고 금요일 아온 훈련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판 할은 "나는 아르헨티나의 법을 바꿀 수 없다"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다. 하지만 내가 법을 바꿀 수는 없다. 시간 문제일 뿐이다."

토요일 터프 무어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앞두고 감독은 직선적인 공격을 선호하는 승격팀에 맞서 자신의 팀이 압도적인 기술적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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