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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8/2014  Report by Communications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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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앙헬 디 마리아 영입

• 아르헨티나 대표 미드필더는 맨유와 5년 계약을 맺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앙헬 디 마리아와 영국 최고 기록인 5,97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이적을 완료했음을 기쁘게 알린다. 앙헬은 클럽과 5년 계약을 맺었다.

26세의 디 마리아는 아르헨티나 축구계에서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그는 포르투갈의 클럽 벤피카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고, 이후 2010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이 아르헨티나 출신 스타는 대표팀에서 52경기에 출전하며 10골을 기록하고 있다.

앙헬 디 마리아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나는 스페인에서 보낸 시간을 완벽하게 즐겼으며, 내게 관심을 보인 클럽들도 아주 많았다. 하지만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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