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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플레쳐 49, 펠라이니 91
발렌시아 CF 1
  호드리고 모레노 71

8월 13일 올드 트라포드

12/08/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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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발렌시아에 2-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루앙 펠라이니의 극적인 추가시간 결승골로 발렌시아에 승리를 거두며 희망찼던 프리시즌을 마무리했다.

맨유에서는 대런 플레쳐가 굴절된 슈팅으로 선제골을 얻었지만 호드리고 모레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다시 균형을 이뤘다. 그러나 펠라이니는 끝내 결승골을 터트리며 루이스 판 할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처음으로 팀을 지휘한 경기에서 승리를 만들어냈다.

조심스러운 시작에 이어 발렌시아는 모레노가 소피앙 페굴리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연결하며 포문을 열었다. 맨유에서는 미드필드의 크리스 스몰링이 막아섰다. 페굴리는 다비드 데 헤아가 디에고 알베스의 슈팅을 걷어낸 것을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로 연결되진 않았다. 맨유에서도 후안 마타의 코너킥에 이어 필 존스가 슈팅을 시도했으나 역시 상대 골키퍼 디에고 알베스에게 막혔다.

루니는 프리킥 기회에서 슈팅을 시도해 골문을 넘긴 데 이어 균형이 이어지던 33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다. 안데르 에레라가 애슐리 영에게 그라운드를 가로지르는 패스를 연결했고, 영은 쇄도하는 루니를 향해 크로스를 올렸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루니는 안토니오 바라간의 반칙게 걸려 넘어졌고 주심은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루니가 직접 페널티 킥을 시도했으나 방향을 제대로 잡고 몸을 던진 알베스의 오른손에 걸렸다. 이 잉글랜드 대표는 하프타임이 되기 전에도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플레쳐가 넘긴 롱 패스를 끝내 잡아내지 못했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4분 만에 스트렛퍼드 엔드를 열광시킨 이는 바로 플레쳐였다. 영이 올린 코너킥을 가까운 쪽 골대에 서 있던 에레라가 머리로 떨어트렸고, 공은 페널티 에어리어 모서리에 있던 이 스코틀랜드인에게 연결됐다. 슈팅한 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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