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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에 맞서 지난 시즌의 잘못들을 바로잡고 싶은 마음에 좀이 쑤실 지경이다."

- 톰 클레버리

14/08/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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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버리, 개막전 기다려져

톰 클레버리는 오는 수요일 스완지 시티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좀이 쑤실 지경"이라고 전했다.

루이스 판 할은 스완지전에서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공식 경기를 지휘하게 된다. 클레버리는 다른 팀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올 시즌을 승리로 시작하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다.

개막전의 승리가 성공적인 시즌을 보장하지 않는다 - 맨유는 지난 시즌 스완지에 4-1로 대승하며 시즌을 시작했지만 7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클레버리는 개막전 승리가 앞으로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본다.

클레버리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스완지에 맞서 지난 시즌의 잘못들을 바로잡고 싶은 마음에 좀이 쑤실 지경"이라고 밝혔다. "이 클럽은 언제나 어려운 시간을 떨치고 회복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했다. 이 클럽에 전 세계에서 커다란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우리는 지난해에도 스완지전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그때는 원정 경기였다; 이번에는 홈이다. 팬들도 우리와 마찬가지일 거라 확신한다: 좀이 쑤시고 잇을 거다. 감독이 처음으로 지휘하는 공식 경기이기도 하다. 그만큼 특별한 분위기가 펼쳐질 것이다."

클레버리는 지금까지 신임 감독 판 할의 밑에서 한 달 여를 보냈다. 그리고 이 미드필더는 자신이 이 네덜란드인의 훈련 방식에 젖어가고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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