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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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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잉글랜드 주장으로 지명

웨인 루니가 삼사자 군단의 로이 호지슨 감독의 지명을 받고 잉글랜드의 주장이 되었다. 그는 몇 주 전,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장이 되었다.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퍼드, 애슐리 콜의 은퇴로 루니는 현재 가장 경험이 많은 선수이며, 로이 호지슨의 부름에 대답한 선수이다. 게다가, 맨유의 주장은 이미 그의 조국의 대표로 주장직을 두번 수행한 적이 있다.

루니는 FA 공식 홈페이지에 "잉글랜드의 주장으로 선발된 것은 나와 우리 가족의 꿈이 이루어 진 것이다.나는 주장직을 수행하는데 자부심을 가질 것이다. 어렸을 때 나는 항상 텔레비전에서 큰 잉글랜드 경기를 보는 것을 즐겼다.

"그때 나는 우리나라를 위해 경기하고 싶은 열망이 많았다. 주장이 된 것은 내 가장 큰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나는 호지슨 감독과 코칭 스태프에게 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보여준 것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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