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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8/2014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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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스터와 샤프, 디 마리아를 환영하다

클럽 레전드 개리 팔리스터와 리 샤프가 역사상 가장 높은 이적료를 받아 레알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한 앙헬 디 마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밝혔다.

MUTV의 '매치데이 라이브'에서 전 맨유 선수들은 아르헨티나 출신 디 마리아의 올드 트라포드 합류에 대하여 해설하며 루이스 판 할 감독의 계획에 그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하여 이야기 나눴다.

팔리스터는 "그는 페이스가 좋은 영리한 선수이며 우리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선수이다. 우리는 끝없는 에너지를 가진 창의적인 선수를 영입하였다. 그는 많은 팬들을 즐겁게 할 선수이다." 고 코멘트하였다.

또한 전 수비수인 그는 "전에는 디 마리아가 미드필더 세명 중 오른편, 왼편, 왼편에서 뛰었다. 그는 확실히 아주 다재다능한 선수이며, 감독이 말한 것처럼 그는 팀 플레이어이다. 그는 어디서든 경기할 수 있다. 그가 유니폼을 입는 순간, 그는 10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고 하였다.

전 맨유 윙어 샤프도 또한 팔리스터의 관점에 찬성하며 디 마리아가 올드 트라포드에 즐거운 기운을 다시 가져오며 맨유의 서포터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선수라고 하였다.

샤프는 "클럽이 원하던 목표가 그것이다. 그의 이적은 클럽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리그 내에서 이름을 내세울 큰 이정표가 될 것이다. 나는 그의 경기로 서포터들의 자리가 들썩일 것이라는 팔리스터의 생각에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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