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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8/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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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경기를 앞둔 마타

후안 마타는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열리는 자신의 옛 팀 발렌시아와의 경기를 앞두고 각별한 심정을 느끼고 있다.

이 플레이메이커는 첼시에서 뛰던 시절에도 챔피언스리그에서 친정팀과 격돌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꿈의 극장에서 열리는 루이스 판 할의 첫 경기로, 한층 더 특별한 기억을 남길 예정이다.

마타는 공식 매치데이 프로그램에 실린 인터뷰에서 "발렌시아는 내가 언제나 마음 속에 간직할 도시이고 클럽이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밤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그곳에서 수없이 엄청난 시간을 보냈고, 수많은 친구들을 얻었다."

"가능하면 내가 사랑하는 도시로 돌아가고 싶다. 그만큼 내가 아주, 아주 잘 대해줬던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만나는 이번 경기가 내게는 더욱 특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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