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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 August 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맨유에서 7번을 받은 디 마리아

맨유 공식 홈페이지는 앙헬 디 마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7번, 축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등번호를 부여받았다는 것을 기쁘게 전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여름 이적해 온 그는 지난 여름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25번으로 옮긴 후 비어있었던 셔츠를 입고 성공 가도를 달린 선수의 대열에 올랐다.

디 마리아는 "이 셔츠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나에게 그 셔츠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이 셔츠를 입고 클럽에서 최선을 다 하고 싶다. 호날두처럼. 클럽 또한 나에게 7번을 주었고, 내가 그 셔츠를 입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이 셔츠의 역사는 조지 베스트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시작된 북 아일랜드 선수의 역사에서 시작된다. 그 때부터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그리고 디 마리아의 전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까지 전설이 이어지고 있다.

마이클 오웬도 2년간의 맨유 생활 동안 7번을 사용했다. 그리고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역사적인 맨체스터 더비 우승 골을 넣을 때에도 이 번호를 사용하였다. 그는 발렌시아가 2012/13 시즌 물려받기 전까지 같은 번호를 달고 뛰었다.

더 많은 뉴스: 디 마리아와 로번을 비교하는 판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