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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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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번리전에서 맨유 데뷔

훈련에서 루이스 판 할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앙헬 디 마리아는 토요일 열리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번리전에서 맨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적료 5,970만 파운드에 이적하며 영국과 클럽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쓴 디 마리아는 터프 무어에서 맨유 팬들을 처음으로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감독은 금요일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에서 "그는 내게 깊은 인상을 줬다"고 전했다. "모든 선수들과 처음으로 함께한 훈련에서 정말 인상적이었다. 두 번째 훈련에서는 그 감정이 조금은 줄어들었지만 그는 새로운 문화 그리고 자신과 함께 뛸 선수들에게 적응해야 했다."

"다른 문제도 있다: 맨유의 선수들 역시 그의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해야 한다. 그가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는다. 몸 상태가 충분히 좋다. 그는 마드리드에서 한 경기를 뛰었고, 그라운드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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