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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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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전, 디 마리아 가능-로호 대기

앙헬 디 마리아는 토요일 열리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번리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반면 워크 퍼밋을 기다리고 있는 마르코스 로호는 아직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미지수다.

지난 주 훈련 중에 입은 발목 부상이 이어지고 있는 안데르 에레라는 번리전에도 결장한다. 감독은 목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터프 무어에서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팀의 상황을 전했다.

판 할은 "안데르 에레라는 여전히 부상 중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부상자는 10명으로, 지난 주보다 한 명이 더 늘었다. 카가와 신지는 뇌진탕이다. 에레라는 단기 부상이다. 대표팀 휴식기가 끝나면 많은 선수들이 복귀하고 우리의 문제도 해결될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캐피털원컵에서 탈락했고, 그건 슬픈 일이다. 하지만 그 이유 중 하나는 부상자들이었다."

"로호는 여전히 워크 퍼밋을 발급받는 중이다. 이를 위해서는 국외로 나가야 한다. 앙헬 디 마리아와 로호의 차이는 디 마리아에게는 이탈리아 여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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