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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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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를 반기는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는 목요일 아르헨티나 출신 팀 동료 마르코스 로호와 처음으로 아온 훈련장에서 함께 훈련한 뒤 그의 클럽 입성을 환영했다.

맨유의 수문장은 스포르팅 리스본을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한 이 수비수가 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거라 믿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로호의 영어 공부를 돕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어를 하는 선수가 새로 클럽에 합류하면 언제나 기쁘다"고 밝혔다. "방금 훈련에서 그를 만난 참이다. 정말 좋은 친구 같다."

"뛰어난 선수인만큼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의 플레이에서 좋은 부분은 수비진 밖으로 공을 걷어내고, 언제나 공을 아주 잘 다룬다는 점이다. 그는 공을 잡았을 때 무척 편안한 모습을 보인다."

데 헤아는 점점 동료들과 영어로 소통하는 데 익숙해져 가고 있다. 그리고 그만큼 자신의 로호의 영어 공부를 잘 도울 수 있다고 믿는다.

데 헤아는 "우리는 서로 돕는다"고 설명했다. "후안[마타]과 안데르[에레라]도 그랬다. 하지만 로호는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고 막 팀에 합류했기 때문에, 더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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