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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4/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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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에게 힘을 얻은 루니와 마타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임시 감독 라이언 긱스의 부임으로 힘을 얻었으며, 올드 트라포드가 보낸 힘겨운 한 주를 노리치 전의 승리로 마치겠다는 투지에 차 있었다고 밝혔다.

루니는 하프타임 전후로 두 골을 몰아치며 경기의 흐름을 바꿔 놓았고, 후안 마타도 두 골을 보태며 4-0 대승을 이끌어냈다.

루니는 "어려운 경기가 되리란 건 알고 있었다. 노리치는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 골을 넣고 하프타임을 맞은 게 유리하게 작용했다. 우리는 다시 골을 터트려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추가골이 터진 후에는 일이 훨씬 쉽게 풀렸다. 결국 편안한 승리로 끝났다."

"힘겨운 한 주였다. 한 팀으로서 우리를 향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는 걸 알고 있었다. [올 시즌] 우리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했다는 걸 안다. 우리는 우리가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줬다. 이제는 시즌을 잘 마치는 게 중요하다. 그게 우리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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