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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4/2014  Report by Ben Hibbs

후배들을 독려하는 비디치

클럽 주장인 네마냐 비디치가 이번 여름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며 그의 후배들에게 바톤을 넘겨주었다. 새로운 스타인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은 비디치의 경험과 능력을 그가 떠나기 전까지 배우는 중이라고 하였다.

맨유는 이번 시즌에 아쉬움 속에서 다섯 경기를 남겨두고 있지만 몇몇 선수들과 팀의 활약으로 멋지게 시즌을 마무리하며 2014/15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비디지는 올드 트라포드의 8년 동안 296 경기에 출장하였지만 맨유의 미래와 함께하지는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리오 퍼디낸드와 수비 파트너십을 이루어내며 맨유의 역사에서 존경받는 수비수로 우뚝섰다. 그는 선수들의 리더로 그의 경기를 보는 학생들에게 귀중한 레슨을 부었다.

존스는 그의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팬들의 Q&A에 답하며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내가 성장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인정하였다.

"그는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그는 항상 나를 이끌어준다. 그와 함께 뛰고 있을 때, 그는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었고, 나는 그를 존경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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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에게 큰 영향을 주었고, 그는 항상 나를 이끌어준다. 그와 함께 뛰고 있을 때, 그는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었고, 나는 그를 존경한다"
-필 존스

그는 진짜 수비수란 무엇인지 기준을 세워왔다. 그의 빈자리는 채우기 어렵겠지만, 우리는 노력을 다 할 것이다"
-크리스 스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