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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4
  루니 40(PK), 48, 마타 62, 72
노리치 시티 0

4월 27일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 | 관중: 75,208

03/05/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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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노리치에 4-0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노리치에 4-0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임시 감독 라이언 긱스에게 첫 승을 안겼다.

웨인 루니는 페널티 킥이었던 첫 골을 포함해, 하프타임 전후로 두 골을 터트리며 대승의 물꼬를 텄고 후반 교체 투입된 후안 마타도 두 골을 터트리며 힘을 보탰다.

새로운 감독은 보통 그라운드에 선수로 나설 때부더 더욱 소란스러운 서포터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러나 단단히 결심하고 나온 듯한 노리치는 루니가 팽팽한 균형을 깨트리기 전까지 잘 보탰다.

4-4-1 포메이션에서 루니와 짝을 이룬 대니 웰벡은 각도가 거의 없는 지점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 존 루디의 선방에 막혔다. 하지만 스티븐 휘태커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웰벡에게 반칙을 하면서 페널티 킥이 선언됐고, 루니는 골키퍼를 속이며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루니는 후반전이 시작된 직후에도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시도한 슈팅으로 루디의 왼손을 스치며 골을 만들어냈다. 왼쪽 측면에서 노리치 수비진을 가로지르는 슈팅이었다. 웰벡은 강력한 발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다시 루디의 선방에 막혔고, 네마냐 비디치의 헤딩슛은 골문을 넘어갔다. 하지만 필 존스의 크로스를 이어받은 마타가 다시 노리치의 골문을 열었다.

마타는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맞고 굴절된 공을 골문으로 밀어넣으며 4-0 대승을 마무리했다. 루니는 경기 막판 슈팅을 시도하며 해트트릭을 노렸으나 아쉽게 골문을 살짝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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