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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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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수비수로 뛰고 싶은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올 시즌 남아있는 경기에서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일 먼저 선택하는 중앙수비수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이 다재다능한 수비수는 맨유에서 풀백으로 출전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에 1-3으로 패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네마냐 비디치와 함께 중앙 수비진을 구성했다.

이 24세의 선수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바이에른의 골이 터지기 시작한 60분경까지 비디치와 함께 견고한 수비를 선보이기도 했다.

비디치가 일찌감치 올여름 클럽을 떠난다는 계획을 밝혔고 그를 대신하기 위한 선수의 영입도 전망되는 만큼, 스몰링은 올 시즌 남아있는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확실한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다.

스몰링은 기자들에게 "나는 중앙수비수로서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원했었다"고 밝혔다. "시즌 전에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한다. 그러면 다음 시즌에는 중앙 수비진의 핵심 선수가 될 수 있다. 맨유를 위해 뛸 때는 어떤 자리에서든 부담감이 있기 마련이지만, 나는 그 압박감을 즐긴다."

"[이적 시장에서는] 언제나 많은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우리에게도 분명히 변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누가 경기에 나서든 좋은 모습을 보여서, 교체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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