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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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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감독을 맡아서 자랑스러운 긱스

라이언 긱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을 맡은 것이 "내 인생의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 전 MUTV 독점 인터뷰에서 맨유 임시 감독은 이번 시즌 끝까지 맡은 업무에 대해 영광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으며, 동시에 다가오는 노리치전을 여전히 선수의 한명인 것처럼 기대하고있었다.

그는 "이번주는 감정이 북받치는 한주였다. 이사장인 에드 우드워드가 나에게 남은 네 경기동안 팀을 이끌라고 말한 화요일 아침부터 정신없는 한주였다. 물론 나는 그자리에서 임시 감독직을 수락하였다"고 하며,

"나는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하고싶다. 나는 평생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따랐고, 내가 14살 학생으로 유소년팀에 들어왔을 때부터 내 인생의 가장 큰 부분이었다. 나는 지금 행복하며 또한 긴장된다. 경기에 선발된 선수처럼 다가오는 경기를 기대하고있다"

긱스는 그가 임시직을 수락하자마자 선임인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 즉시 자문을 구하였다고 시인하였다.

"나는 퍼거슨 경 아래에서 선수생활을 했기 때문에 조언을 듣기 위해서 바로 전화한 사람을 그분이다. 다른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그리고 그분에게 자문을 구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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