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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 April 2014  Report by A Marshall & M Singh

루니, 3월의 골에 뽑혀

웨인 루니는 웨스트 햄전에서 터트린 장거리 슈팅 골로 맨유의 3월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됐다.

맨유의 10번은 업튼 파크에서 믿기 어려운 52미터짜리 발리 슈팅으로 아드리안이 지키던 골망을 흔들었다. 루니는 이후 한 골을 더 추가하며 맨유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당연히 수많은 팬들의 표가 이 골에 몰렸고 루니는 7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이달의 골 상을 수상했다. 루니 외에 올림피아코스와의 홈 경기에서 로빈 판 페르시가 터트린 프리킥 골, 제임스 윌슨이 울브즈 21세 이하 팀을 상대로 기록한 골, 애스턴 빌라전에서 후안 마타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만들어 낸 골도 역시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루니는 최종적으로 88퍼센트의 표를 득표했으며, 2위는 5퍼센트의 득표율을 기록한 에르난데스가 차지했다. 판 페르시의 세트피스 골은 4퍼센트의 표를 받았다.

루니의 놀라운 골은 5월 8일 결정될 '올 시즌의 골'의 유력한 후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