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1/04/2014  Report by Ryan Grant
페이지 1 중 3 다음 » 

루니: 어려움을 자초했다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턴을 상대로 문전 앞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이지 못한 걸 아쉬워했다 - 또한 맨유가 "스스로 경기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맨유는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높은 공 점유율을 기록하고도 전반전에만 두 골을 내줬고, 끝내 골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0-2로 패했다. 파트리스 에브라와 네마냐 비디치가 없는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섰던 루니는 맨유가 발전하려면 반드시 수비 실수를 줄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도 분명히 오늘 결과에 실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반전에는 공을 잘 움직였다. 하지만 제대로 뚫고 들어가지 못했다."

"우리는 공을 부드럽게 움직였고 때로는 상대가 우리에게 붙어 있느라 고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상대 수비진을 깨트리는 데는 실패했다. 상대가 깊숙이 처져 있었던 만큼 우리는 측면으로 더 벌리거나 재빨리 파고들면서 뒤쪽의 공간을 만들어야 했다. 하지만 어려웠다."

"모두 이곳에 원정 팀에게 얼마나 어려운 장소인지 알고 있다. 에버턴이 공 뒤로 처지면서 경기를 어렵게 만들긴 했지만, 우리는 제대로 막아냈어야 했던 골을 두 골이나 내줬다. 우리 스스로 다시 경기를 풀어가는 걸 어렵게 만들었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