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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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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에게 빚을 진 존스

필 존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 동료 네마냐 비디치가 자신의 선수 경력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했다.

맨유의 주장은 올여름 보스만 룰에 의거해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인터 밀란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어린 동료들에게 값진 교훈을 안겨주고 있다.

비디치는 지난 주말 라이언 긱스가 처음으로 택한 11명의 선발 명단에 포함되어 리오 퍼디낸드와 호흡을 맞췄다. 존스 역시 오른쪽 풀백으로 출전해 팀이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도록 도왔다.

매치데이 공식 프로그램인 유나이티드 리뷰에서 비디치가 준 가장 큰 가르침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존스는 이렇게 답했다: "그의 전반적인 플레이 자체다. 의사 소통 능력부터 패스와 태클, 헤딩까지 대단한 점이 너무 많다."

"매일 훈련할 떄마다 무언가를 배우게 된다. 굳이 무슨 말을 하지 않아도 그냥 보면서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는 내가 맨유에서 뛰는 동안 엄청난 영향을 미쳤고, 그런 사실이 내게는 큰 도움이 됐다. 나는 그에게 많은 것을 빚졌다. 그가 해준 모든 일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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