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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경기에 나가서 감독에게 맨유에 있고 싶다는 것을 보여 줘야한다"
-대런 플레처
10/04/2014  Report by N Thomas, S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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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처: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대런 플레처가 주중 바이에른 뮌헨전 패배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떨어졌지만, 아직 시즌 끝까지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스코틀랜드 출신 플레처는 챔피언스리그 8강 패배 후에도 여전히 전투적인 무드를 보이며 이번 시즌 다섯 경기밖에 남지 않았고, 4위에 들기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수들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MUTV에 "선수들은 잘 하여야 하고, 다음 시즌 감독의 전략대로 움직여야 한다. 간단한 일이다. 다음 시즌에 많은 것이 바뀌리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아직 모를 일이다.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경기에 나가서 감독에게 맨유에 있고 싶다는 것을 보여 줘야한다"

"많은 사람들은 리그 순위나 승리에 이제 기회가 없다고 말하지만, 개인 기록과 다음 시즌 선발을 위해서 아직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하였다.

플레처의 시각은 마이클 캐릭에서도 나타나는데, 그는 선수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맨유에서 경기하여 이번 시즌을 자신있게 끝내자고 독려하였다.

그는 "우리는 지금부터 시즌 끝까지 할 일이 있다. 우리는 뛰어야 할 경기가 있고, 이 클럽에 대한 책임감과 우리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위해서 경기해야 한다"고 하며,

"우리가 도달해야 할 기준이 있는데, 아직도 경기가 남아있다. 우리는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해서 다음 시즌으로 그 기운을 끌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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