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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4/2014  Report by Mark Froggat

주목 받기 위해 노력하는 펠라이니

마루앙 펠라이니는 맨유 데뷔 시즌의 부상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승리하려는 갈망이 더 높아졌다고 말하였다.

26살의 벨기에인인 펠라이니는 8월 이적 시장이 닫히지 직전에 맨유로 이적해왔고, 팔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기 전까지 천천히 스타트를 끊고 있었다. 수술로 그는 12월 4일부터 2월 22일까지의 17 게임을 놓치게 되었다.

2-0으로 승리한 크리스탈 팔라스전으로 컴백한 그는 Aon 훈련장에 적응하여 훈련하고있으며,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나이티드 리뷰와 독점 인터뷰에서 그는 실력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펠라이니는 "부상으로 한동안 빠져있었지만, 나는 이제 팀을 위해 뛸 수 있다. 나는 이제 선수들과 친해졌고 팀에서 어떻게 뛰어야 하는지 적응했기 때문에 자신감이 붙었다"

"처음 맨유에 왔을 때 선수들과 팀에 대해서 잘 몰랐다. 그러나 나는 이제 모두와 친해졌고, 그래서 적응할 수 있었다. 나는 지난 몇 게임에서 잘 뛰었고, 만족스럽다. 다가올 게임이 기대되며 나는 클럽을 위해 승리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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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맨유에 왔을 때 선수들과 팀에 대해서 잘 몰랐다. 그러나 나는 이제 모두와 친해졌고, 그래서 적응할 수 있었다. 나는 지난 몇 게임에서 잘 뛰었고, 만족스럽다. 다가올 게임이 기대되며 나는 클럽을 위해 승리할 준비가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