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5/04/2014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데 헤아: 항복은 없다

다비드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음 시즌 유럽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기 위해 마지막 5경기에서 모든 것을 내던질 것이라 맹세했다.

맨유 3월의 선수로 선정된 데 헤아는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에 패하며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아쉬움에 젖어 있다. 하지만 그는 맨유가 다음 시즌 같은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리라는 사실도 인정했다.

하지만 아직 유로파리그라는 목표가 남아 있다. 그리고 데 헤아는 다른 많은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아직 2013/14시즌을 마감할 뜻이 없다.

이 스페인 출신의 골키퍼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중요한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다. 참가하는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는 건 우리의 의무다."

"우리가 지금부터 해내려 하는 것도 그것이다. 가능한 한 높은 순위로 리그를 마쳐서 다음 시즌에도 유럽대회에 참가하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전히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