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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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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의 표를 얻은 데헤아

다비드 데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로 뽑힐 가능성이 높다고 전 맨유 스트라이커이며 현재 클럽 홍보대사인 앤디 콜이 밝혔다.

스페인 출신 골키퍼인 데헤아는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해왔다. 이후 그는 언론의 비판을 받는 시기를 보냈지만, 스스로 맨유의 골키퍼로 자리를 확고히 잡았다.

23살인 그는 올림피아코스 2차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로빈 판페르시의 득점으로 총점이 역전되기 직전까지 멋진 더블세이브를 보여주어, 3월의 선수에 뽑히게 되었다.

시즌 MVP 투표가 팬들에 의해 진행되는 중에, 올드 트라포드 시절 골키퍼를 무던히도 애를 먹였던 콜은 데헤아가 맷 버스비 경 트로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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