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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자신과 나의 능력을 믿기에 그렇게 말하였다. 당연히 그는 세계 최고의 오른쪽 윙어이며 멋진 선수이다. 나는 많은 비디오를 보아 그의 움직임과 경기 흐름을 알고있다. 나는 그를 이기기 위해 100퍼센트 노력했고, 잘 했다고 생각한다"

02/04/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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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번의 숨통을 조인 뷔트너

알렉산더 뷔트너는 무승부로 끝난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눈에 띄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네덜란드 출신의 뷔트너는 경기에 나설 수 없는 레프트-백 파트리스 에브라를 대신하여 챔피언스 리그의 90분을 채우며 같은 네덜란드인인 아르연 로번의 숨통을 조였다.

좋은 기회를 한참동안 기다린 25살의 뷔트너는 맨유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팬들이 네마냐 비디치 다음으로 경기 최우수 선수로 꼽히고 있다는 것에 감사를 표시했다.

경기가 끝나기 16분 전에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나야만 했지만, 뷔트너는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 참여하여 다섯경기 중 네경기에 출장하는 기록을 남기고 싶어한다.

그는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 "무엇보다도, 이 경기에 선발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최선을 다할 것만을 생각했다"

"좋은 느낌이 든다. 에브라는 출장할 수 없게 되었고, 나는 이제 더 많은 경기 기회를 얻었다. 감독과 대화 중 선발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경기를 위해 컨디션을 높일 시간이 필요했다"고 하였다.

또한 그는 "나는 경기가 잘 풀려서 기분이 좋다. 나는 이제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되었고, 이번 주말을 위해 준비하고 싶다. 나는 축구 선수이다. 나는 모든 게임에 뛰고싶고, 나는 뉴캐슬전에 준비되었다"

"나는 컨디션이 좋지만 햄스트링이 조금 당기는 느낌이 든다. 이번 주말까지는 괜찮아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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