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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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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자랑스러운 순간

니키 버트가 맨유의 임시 감독인 라이언 긱스와 전 동료인 폴 스콜스, 필 네빌과 함께 맨유를 시즌 마지막을 향하여 이끌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긱스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떠난 퍼스트 팀을 맡게 되어 경험과 능력이 있는 버트, 스콜스, 네빌에게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노리치전 준비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버트는 MUTV 심층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큰 일이 맡겨졌다.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모두 함께 그것에 서있는 것이 꿈같이 느껴진다. 우리는 열두살 때 함께 이곳을 걸었는데, 나와 스콜스는 아직 마흔은 아니지만 이제 긱스는 마흔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와 네빌이 함께 있는 것은 아주 자랑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클럽을 도와 승리하기 위해 왔고,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노력할 것이다. 그 이후는 아무도 모른다"라고 밝혔다.

버트는 모든 선수들이 마지막 네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 2013/14시즌의 부진을 떨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우리 팀에는 팀을 생각하고 맨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멋진, 최고의 선수들이 있다. 토요일은 이번 시즌 부진을 스스로 알기 때문에, 긱스를 포함하여 모든 스탭, 팬들, 그리고 선수들에게 큰 경기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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