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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3
   만주키치 59 뮬러 68 로번 7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에브라 57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알리안츠 아레나 | 관중: 75,199명

10/04/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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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바이에른에 3-1로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만나 에브라의 골로 경기의 포문을 열었지만 3-1로 패배, 총점 4-2로 4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첫골의 여운은 22초만에 깨졌고, 이후 10분동안 마르코 만주키치와 토마스 뮬러가 보여준 드라마틱하고 결정적인 10분의 마법에 굴복하고 말았다. 이후 아르연 로번이 76분에 세번째 골을 성공하여 맨유의 꿈을 좌절시켰다.

맨유는 전반 내내 원정경기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으로 수비를 하였다. 바이에른은 경기의 대부분을 점유하였지만 크리스 스몰링이 이끄는 맨유의 수비진이 경기 시작 후 45분을 든든하게 지켰다.

경기는 양측 수비의 힘으로 경기 시작 55분이 지나서야 팀은 골문을 향해 갈 수 있었다. 카가와 신지의 긴 슛팅은 마누엘 노이어에게 쉽게 막혔다. 그러나 이는 맨유에 빛을 주는 한 방이었으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선수들은 이후 2분간 열정적으로 공격했다. 이에, 에브라는 첫번째 값진 골을 기록하여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골을 보여주었다. 발렌시아의 컷-백 패스가 골 박스 끝에 있던 에브라에게로 전달되어, 처음으로 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바이에른은 순식간에 만주키치를 통해 반격을 시작하였다. 정신없는 상황에서 무승부가 만들어졌다. 루니는 12야드 밖에서 슛팅 기회가 있었으나 기회를 놓쳐, 이후 두 골을 더 허용하게 되었다. 유러피안 축구는 다음 시즌 기약이 없어졌으나, 맨유는 바이에른과 최선을 다 한 경기를 보여줬으며, 당당하게 경기장을 나설 수 있었다.

바이에른 뮌헨: 노이어, 람, 보아텡, 단테, 알라바, 리베리, 뮬러(피자로 84), 크루스, 괴체(하피냐 65), 로번, 만주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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