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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3  Report by A Marshall & N Coppack

자하: OT에서의 첫 경기

윌프리드 자하는 그의 전 소속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뛸 때 올드 트래포드를 처음으로 방문한 날을 회상했다.

자하는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으로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해 맨유를 리그 컵에서 탈락시켰다. 2011년 11월의 일이었다. 그는 드리블과 빠른 달리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팰리스의 1부리그 승격을 도왔던 자하는 이제 그들을 적으로 상대하게 되었다.

“그날 피치에 나가는 것이 무서웠다!” 자하가 맨유닷컴에 털어놓았다. “익숙했던 것들과는 뭔가 달랐다. 피치가 거대했고, 분위기도 엄청났다.”

“우리가 상대적 약체였기 때문에 겁날게 없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아무도 우리가 이길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 최선을 다해야겠다. 혹시라도 이긴다면 보너스가 되겠지. 잃을 게 없잖아?’”

“대런 앰브로스가 팰리스 골을 넣었을 때 나는 골문 바로 앞에 있었다. 내가 지금껏 본 최고의 슈팅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그가 공을 건드리는 순간 득점을 직감했다.”

어느새 세월이 흘러 자하는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크리스탈 팰리스와 맞붙는다. 14일 저녁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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