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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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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마무리 가다듬어야

윌프레드 자하는 목요일 열린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몰도바와의 경기가 끝난 뒤 비교적 무난한 승리였다고 평했다. 그러나 삼사자 군단이 골대 앞에서의 결정력을 더 가다듬어야 한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자하는 마제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14분 팀의 선제골을 터트리며 올여름 스튜어트 피어스의 뒤를 이어 취임한 신임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에게 첫 승을 안겼다.

시작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했던 경기 후 이 20세의 선수는 잉글랜드가 승리할 만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월요일 핀란드와의 경기에서는 골대 앞에서 수많은 기회를 놓치는 아쉬움을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고도 덧붙였다.

자하는 FA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이지 좋은 경기였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상대를 압도했다. 다만 기회를 골로 바꾸어야 했다"고 밝혔다.

"다시 훈련에 임하며 마무리를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오늘밤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경기에서 몇 차례 기회를 놓친다면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올여름 이스라엘에서 열린 유로 대회에 참가했던 팀에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자하도 이날 사우스게이트 감독 휘하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 그리고 맨유의 유망주는 새로운 팀 동료들이 고무적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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