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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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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교체를 설명한 발렌시아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25번 유니폼으로 돌아간 이유를 최초 공개했다.

이 윙어는 주중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4-2 승리를 도왔다. 특히 로빈 판 페르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한 후 팀의 마지막 골을 직접 터트리기도 했다.

발렌시아는 맨체스터 더비에 앞서 MUTV의 'Countdown to Kick-Off'에 출연해 등번호를 바꾸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데이비드 모예스와 알렉스 퍼거슨 경은 모두 발렌시아가 2012년 마이클 오언의 이적과 함께 물려받은 7번 유니폼을 버림으로써 심리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는 "처음 클럽에 합류했을 때 25번을 유니폼을 받았기 때문에, 내게는 무척 좋은 숫자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모든 게 아주, 아주 잘 풀렸다. 나는 그 유니폼을 입고 무척 좋은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그해 여름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마 예전에 보여줬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갈지도 모른다고. 안 될 이유가 없잖은가? 그 유니폼을 다시 입는 건 좋은 생각이었다."

"오랫동안 생각해 온 일이었다. 심리적인 이유일 수도 있고, 그냥 좋은 대로 하는 행운의 신호일 수도 있다. 미신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에콰도르에는 그런 일이 많다. 그리고 이 번호가 올 시즌 계속해서 내게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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