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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3  Report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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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버쿠젠에 4-2 승리

웨인 루니가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손흥민이 1도움을 기록한 바이엘 레버쿠젠을 4-2로 완파했다.

18일 새벽(한국시각)에 열린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첫 경기에서 맨유가 레버쿠젠을 4-2로 완파하고 산뜻한 출발을 해냈다.

레버쿠젠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 채 평소보다 딱딱한 움직임을 선보였고, 반대로 맨유는 관록을 과시하며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레버쿠젠을 공략해 편안한 승리를 거뒀다.

첫 골은 전반 22분 만에 나왔다. 맨유의 왼쪽 측면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크로스한 공을 루니가 그대로 발리 슛으로 연결해 골을 터트렸다. 레버쿠젠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골키퍼를 방해했다고 항의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그대로 루니의 골이 인정됐다.

전반전에 유효슈팅 한 개만을 기록한 레버쿠젠은 후반 초반 손흥민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후반 9분, 손흥민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맨유 수비 세 명에게 둘러싸이자 뒤로 영리하게 패스를 내줬고, 이를 시몬 롤페스가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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