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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판 페르시 45(PK), 루니 81
크리스탈 팰리스 0

9월 14일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102

15/09/2013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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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크리스탈 팰리스에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승격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올 여름 에버턴에서 맨유로 둥지를 옮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마루앙 펠라이니가 나란히 홈 첫 승리를 기록했다.

맨유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의 득점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홈팀인 맨유의 모예스 감독은 최전방에 영, 판 페르시를 배치하고 중원에는 캐릭, 안데르송, 루니, 발렌시아를 투입했다. 수비에는 파비우, 에브라, 퍼디난드, 비디치가 나섰고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이마 부상으로 결장이 예상되었던 루니는 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나섰고, 이적한 펠라이니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원정에 나선 에버턴은 펀천, 샤마흐, 게일이 나란히 공격을 이끌었다. 중원에는 캄파냐, 제디낙, 디카고이가 중원을 구성했다. 수비에는 모세이, 델라니, 가비돈, 마리아파가 나섰다. 골문은 스페로니가 지켰다.

양팀은 경기 초반 조심스럽게 상대를 공략했다. 팽팽한 경기가 펼쳐졌지만 객관적 전력이 앞선 맨유가 다소 높은 경기 점유율을 선보였다. 맨유는 최전방 조합을 중심으로 상대를 공략했지만 상대의 강한 수비에 고전했다. 득점 없는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전반 종료 직전 디카고이가 영을 상대로 비신사적 행동으로 퇴장을 당했다. 맨유는 페널티킥을 얻었고, 판 페르시가 침착하게 득점으로 이었다.

1-0으로 앞선 맨유는 후반전을 장악했다. 수적 우세까지 앞세워 자신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후반 17분에는 안데르송을 대신해 펠라이니가 그라운드에 올랐다. 더불어 후반 22분에는 영을 대신해 신예 야누자이가 투입되어 전력을 보강했다. 야누자이는 안정된 활약으로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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