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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루니 57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2
 아말피타노 54, 베라히뇨 67

9월 28일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042명

30/09/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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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 웨스트 브롬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전에서 충격적인 1-2 패배를 당했다.

주중 캐피털 원컵 리버풀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지난 주말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패배를 만회하는 듯했던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은 잘 가다듬어진 오픈 플레이에 두 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맨유는 웨인 루니가 프리킥으로 한 골을 터트리긴 했지만 모르간 아말피타노와 사이도 베라히뇨에게 골을 허용하며 시즌 첫 홈 패배를 안았다. 추가시간 마이클 캐릭과 교체 투입된 아드난 야누자이가 끝까지 골문을 노렸지만 동점골은 나오지 않았다.

나니는 맨유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공격을 주도했고, 몇 차례 멋진 크로스를 연결하기도 했다. 특히 치차리토와 루니에게 연결될 뻔한 크로스가 날카로웠다.

그러나 전반전 두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선보인 것은 원정팀 웨스트 브롬이었다. 베라히뇨의 헤딩슛은 골문을 아슬아슬하게 비켜나갔고, 스테판 세세뇽도 코너킥에서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였다.

하프타임 카가와 신지를 대신해 야누자이가 투입됐지만 원정팀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아말피타노는 깔끔한 마무리로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다.

맨유는 곧장 루니의 프리킥 골로 응수했다. 루니는 상대 수비벽을 넘기는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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