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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대해 그리 많이 신경쓴 적이 없다. 그보다는 몸상태와 기분이 더 중요하고 나는 지금 몸상태가 좋다" - 긱스
24/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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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나이는 숫자에 불과

라이언 긱스는 두달 후에 40살이 되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축구계에서 장수할 수 있었던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맨유 레전드 긱스는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하기도 전에 데뷔했고, 이번 시즌 초에도 스완지 시티와의 개막전에서 반 페르시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여전히 활약하고 있다.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긱스는 동료들이 그를 놀리는 것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40살은 새로운 30일 뿐이고, 기대가 된다.” 그가 농담했다. “어떤 사람들은 40을 두려워하지만 그냥 받아들여야 한다. 너무 걱정할 필요 없고 즐기면 된다.”

“나이에 대해 그리 많이 신경쓴 적이 없다. 그보다는 몸상태와 기분이 더 중요하고 나는 지금 몸상태가 좋다. 11월 29일이 되면 동료들에게 생일을 비밀로 하고자 한다. 힘들겠지만!”

긱스는 여전히 몸 상태가 좋다고 말하면서도, 이번 시즌에는 일주일에 세 경기씩 뛰는 것은 불가능할거라고 말했다.

“지난 몇 년간 가장 달라진건 경기에 뛴 후에 회복이 오래걸린다는 것이다.” 긱스가 인정했다. “경기 후에 가벼운 트레이닝을 하는 대신 이젠 회복에 이틀 정도가 걸린다. 그리고 토요일 – 수요일 – 토요일 연달아 세 경기를 뛰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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