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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3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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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치 : 루니의 고공비행

지난 밤 개최된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나온 장면들을 상세하게 돌아보자

더 매치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이루고자 했던 결과를 이뤘다. 바로 승리다.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승점 3점을 위해 뛰었다. 루니의 두 골과 판 페르시 그리고 발렌시아의 득점이 편안한 승리를 가져왔다.

득점 :
웨인 루니는 이번 경기를 통해 맨유 199호골과 200호골을 쏘아 올렸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되며 잠시 주춤했지만 건재를 과시했다. 판 페르시 역시 지난 10월 이후 스트랫포드 엔드에서 처음 득점을 올렸다. 발렌시아는 올 시즌 처음 득점을 거뒀다. 맨유의 득점포가 어느 때 보다 활발하게 타올랐다.

추가 정보 : 리버풀에서 활약한 바 있는 사미 하피아 감독이 이끄는 레버쿠젠에게 거둔 승리는 달콤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지도자로서 처음 맞이하는 챔피언스리그 결과로는 안성맞춤이었다. 맨유의 붉은 셔츠를 입고 200호골을 작렬하는 모예스 감독의 마음 역시 훈훈했다.

스타 : 마루앙 펠라이니 역시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통해 멋진 활약을 선보였다. 판 페르시 역시 빛났다. 하지만 최고의 스타는 역시 웨인 루니였다. 진정한 공격수인 그는 멋진 발리 슈팅으로 3호골을 넣었고 발렌시아가 네 번째 골을 넣었다.

상대 : 레버쿠젠 역시 나름의 경기를 펼쳤다. 많은 선수들을 전방에 배치하며 역습을 노렸다. 특히 측면을 활용했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잘못된 적수를 만났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실점이 이어지며 수비와 골키퍼의 밸런스가 무너졌다. 결국 맨유에게 네 골을 내줬다.

결정적 장면 : 맨유의 네 번째 골이 대단했다. 애슐리 영의 교체 후 좌측이 활기를 띄었다. 루니는 중앙 미드필더로 최전방을 공략했다. 발렌시아의 측면 역시 대단했다. 버드 레노가 막아섰지만 골은 멋지게 골망을 흔들었다.

관중 :  독일 팬들은 멋진 성원을 보여줬다. 팀에 대한 충성심 역시 빛났다. 독일에서 원정을 떠나와 경기 내내 삼성을 질렀다. 하지만 경기의 승리는 맨유의 몫이었다. 맨유의 팬들 역시 새로 영입한 마루앙 펠라이니의 노래를 부르며 성원을 보냈다.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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