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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9/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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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치: 맨유, 패하다

안필드에서 맨유의 패배로 끝난 리버풀과의 경기를 분석해 본다.

경기의 흐름: 시작부터 분주하던 경기, 4분 다니엘 스터리지의 선제골이 터졌다. 양팀은 치열하게 공을 다투며 기회를 노렸다. 전반전 막판에는 경고-맨유에서 3명, 리버풀에서 1명-가 쏟아졌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원정팀이 힘을 냈다. 점유율에서 압도하며 골을 노렸지만 골문을 열리지 않았고, 홈팀이 비교적 편안한 승리를 챙겼다.

골: 다니엘 스터리지(4분). 스티븐 제라드의 코너킥이 다니엘 아게르에게 향했고, 그는 강력한 헤딩으로 골문을 노렸지만 톰 클레버리의 수비에 무위로 돌아갔다. 그러나 골문 앞으로 쇄도한 스터리지가 클레버리와 파트리스 에브라 사이로 공을 찔러 넣었다.

또다른 이야기: 맨유는 올여름 미드필드를 조율할 선수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는 초반 상대에게 미드필드의 주도권을 내주며 그 필요성을 실감했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월요일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미드필더를 찾아나설 것으로 보인다.

스타 플레이어: 전체적으로 응집력과 날카로움이 부족한 플레이가 이어졌던 탓에 눈에 띄는 선수가 많지 않았다. 그러나 부상당한 필 존스를 대신해 투입된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오른쪽 풀백 역할을 무난히 수행했고, 라이언 긱스와 파트리스 에브라도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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