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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3  Reported By Tim Oscroft

스몰링, 팀 정신 극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밤 바이에른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크리스 스몰링이 팀 정신의 승리라고 원인을 밝혔다.

레버쿠젠은 주장 사이먼 롤프스가 동점골을 넣으며 맨유를 따라잡았다. 루니가 첫 골을 넣은 후였다. 하지만 판 페르시가 엄청난 발리 슈팅으로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맨유는 절대 패배를 생각하지 않았고, 승리에 대한 의지로 가득 차 있었다. 결국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거둘 수 있었다.

경기 후 크리스 스몰링은 “선수들이 서로를 믿지 않는다면 아무런 희망이 없다”며 “하지만 맨유의 선수들은 아주 견고하게 하나가 되어 있다. 레버쿠젠을 맞서 하나가 되었다. 실점 후에도 우리의 견고한 끈은 그대로 유지됐다”고 말했다.

이어 스몰링은 “상대방의 득점 후 흔들리지 않아야 했다. 주효했다. 팀으로 하나가 되어 활약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했다. 이제 리그 경기 체제로 돌입한다.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스몰링은 “모두가 기다리던 경기다. 상대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지만 승리를 잡을 수 있도록 싸우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스몰링은 “승리를 선택할 수 있다면 경기 마지막 순간에, 상대의 홈 경기장에서 가장 큰 라이벌을 상대로 득점을 하고 싶다. 골 세레머니를 하는 상상만 해도 짜릿하다”고 말했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레버쿠젠에 4-2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