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경기 최우수 선수 투표 결과

웨인 루니: 51%

아드난 야누자이: 35%

마이클 캐릭: 14%

15/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루니, 팰리스전 최고의 선수

맨유가 크리스탈 팰리스에 2-0으로 승리한 뒤 진행된 팬 투표에서 절반을 넘는 표를 얻는 웨인 루니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맨유의 10번은 훈련 중 얻은 머리 부상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출전했다.

팬들은 멋진 프리킥으로 맨유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 낸 루니의 활약에 높은 점수를 줬다. 맨유는 로빈 판 페르시의 페널티 킥 득점에 루니의 골을 더해 10명이 싸운 팰리스에 2-0 승리를 거뒀다. 후반전 교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른 아드난 야누자이는 화끈한 공격 플레이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팬 투표 2위를 차지했다. MUTV의 해설가 고든 맥퀸과 루 마카리가 추천한 후보 중 마이클 캐릭은 3위에 올랐다.

맥퀸은 클럽의 공식 TV 채널에서 "팬들은 이런 헌신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최고의 선수란 경기장에 나서서 눈에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뛰고 싶어하는 이들이다. 그는 커다랗고 딱딱한 머리 보호대를 하고서도 경기장에 나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대단한 패스였다. 그가 직접 골을 터르리고, 로빈 판 페르시에게도 기회를 만들어줬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판 페르시의 실수는 아깝지만 루니의 패스는 대단했다. 아마 오늘 우리 팀 최고의 선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카리 역시 루니를 선택한 팬들의 감식안에 동의했다.

이 스코틀랜드인은 "제대로 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루니는 직접 골을 터트렸고 경기 내내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다. 야누자이는 투입과 함께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했다. 관중들을 그를 좋아했고, 또 다른 유망주가 나타났다는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