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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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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을 무사히 마친 루니

데이비드 모예스는 웨인 루니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머리 보호대를 하고 90분을 소화했지만 아무 문제도 없었다고 확인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는 팀이 10명이 싸운 팰리스에 2-0으로 승리하는 동안 두 번이나 멋진 플레이를 선보였다. 로빈 판 페르시에게 연결한 멋진 패스는 판 페르시가 골대를 맞추면서 무위로 돌아갔지만, 직접 멋진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루니는 스완지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교체 출전한 뒤 첼시전에서는 선발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훈련 중 얻은 머리 부상으로 리버풀과의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감독은 "우리는 오늘 루니를 풀타임 출전시키려고 했다"고 밝혔다.

"[루니의 풀타임 출전은]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그가 머리 보호대를 하고 훈련을 하는 걸 봤고, 본인도 괜찮다고 했다. 계속 머리 보호대를 해도 괜찮다고 해서 경기에 내보냈다. 스모 선수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래도 굉장한 프리킥이었다."

"후반전에는 다소 피곤해 보이기도 했지만 그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봐, 우리는 자네를 90분 내내 뛰게 할 거야'. 출전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풀타임을 소화하면 날카로움과 경기 감각을 찾는 데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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