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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013  Report by B Hibbs &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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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 레알전 패배 지웠다

리오 퍼디낸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미심쩍은" 분위기 속에 레알 마드리드에 패한 데 불만을 품고 각오를 다지지는 않을 거라고 주장했다; 대신 이 수비수는 "새로운 시즌, 새로운 경기"라는 태도를 보였다.

맨유는 지난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16강 2차전에서 나니가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는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면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이전까지 맨유는 경기를 주도하는 듯했으나 10명의 수적 열세에 빠진 이후 레알에 두 골을 내줬고, 결국 스페인 클럽이 통합 전적 3-2로 8강에 진출했다.

실망이 컸던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의 패배가 화요일 챔피언스리그 A조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에 특별한 의미를 더해주는 것은 아니다.

퍼디낸드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 나서 "우리에게 추가적인 의욕이나 동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지난 시즌에 벌어진 일에 실망했고, 탈락한 방식에도 실망했다. 하지만 계속 그 이야기를 되풀이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번 시즌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새로운 조와 새로운 시즌, 새로운 경기다. 지난 시즌은 우리의 뇌리에서 사라졌고, 동기 유발을 위해 필요한 것도 아니다."

2008년 대회 정상에 오르고 2009년과 2011년에는 결승전 무대를 밟았던 맨유는 2011/12시즌에는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다. 또한 지난 시즌에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퍼디낸드는 까다로운 조 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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