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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9/2013  Reporeted by Gemma Thompson

판 페르시, 네덜란드를 월드컵으로 이끌다.

9월 10일 화요일에도 전세계에서 국가대표팀 경기가 펼쳐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의 선수들도 각자 자국의 팀에서 활약했다.

특히 판 페르시는 두 골을 작렬하며 네덜란드의 월드컵 출전을 확정했다. 판 페르시는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했지만 안도라와의 경기에서도 다시 화력쇼를 선보였다.

톰 클래벌리와 애슐리 영은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영은 잭 윌셔, 클래벌리는 월콧 대신 출전했는데 팀은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함께 발탁된 마이클 캐릭크리스 스몰링은 출전하지 않았다. 대니 월백은 몰도바전에서의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다

북아일랜드 대표팀 소속의 조니 에반스는 룩셈부르크 와의 원정 경기에 나섰다. 팀은 2-3으로 역전패했다. 이 경기를 통해 예선 4연승을 기대했지만 수포로 돌아갔다.

프랑스 국가대표 파트리스 에브라는 벨라루스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치열한 경기 끝에 4-2 승리를 거뒀다.

에콰도르 대표팀의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볼리비아와의 경기에 나서서 풀타임 활약했다. 1-1 무승부를 거뒀다. 카가와 신지는 득점포를 가동하며 일본의 3-1 승리를 도왔다. 상대는 가나였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선수들의 월드컵, 덴마크



9 월 10 일 A 매치 결과
에콰도르 발렌시아 (볼리비아 A) 1-1 무승부
잉글랜드 캐릭, 클래벌리, 스몰 링, 영 (우크라이나 A) 0-0 무승부
프랑스 에브라 (벨라루스 A) 4-2 승리
일본 (친선 경기) 카가와 (가나 H) 3-1 승리
네덜란드 판 페르시 (안도라 A) 2-0 승리
북 아일랜드 에반스 (룩셈부르크 A) 3-2로 패배